정말 다 좋아요. 그치만 가독성이 진짜진짜 떨어져요. 글자중독이라 신문에서부터 비교양, 시, 소설, 비소설까지 전부 읽는데 이건 글자 간격이 너무 딱 붙어있어서 눈에 제대로 안 들어와요.
내용이 좋은 건 알겠어요. 그치만 접시에 음식을 담아낼 때 최고급의 음식을 마구 더미처럼 쌓아올리면 입맛이 뚝 떨어져 버려요. 시음을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제 과분한 욕심일까요? 글자 간격과 글자 크기 조절기능은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것같아요.
작가지망생
넴 간격 넓혔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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